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톤알못도 사용할 수 있는 찰떡 컬러의 쉐딩이에요!

잉크 브이 쉐딩은 1:2:1 비율로 가장 자주, 가장 많이 쓰는 중간 컬러 비율이 많아서 좋아요.

아무리 힘차게 써도 쉽게 힛팬이 나지 않을 것 같은 넉넉함이 느껴진다고 할까요:)

쉐딩도 파운데이션처럼 맞는 컬러를 찾는게 정말 어려웠는데 웜톤에 21~22호의 제 피부에 1호 아몬드 브라운 색상이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더라구요.

음영을 위한 차분한 컬러라 아이섀도우나 눈썹을 채우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.

1번은 가장 밝아서 바르면 거의 티가 안나서 유분을 눌러주거나 2번, 3번 색상이랑 섞어 쓰기 좋고 2번은 옐로 브라운, 3번은 그보다 살짝 진한 레드 브라운인데 신기하게도 둘 다 넓게 퍼트리면 옐로/레드기는 분간이 안가고 미묘한 농도 차이가 나는 연한 브라운으로 발색되더라구요.

그래서 코에 사용할 때 1번 컬러로 유분기를 가볍게 잡아주고 2번 중간 컬러로 콧대를 따라 쓸어 내리고 코 벽과 코 끝까지 필하며 폭과 길이를 조절한 다음에 3번으로 눈썹과 코가 만나 움푹 들어가는 지점과 코 벽, 코 끝을 더 터치하며 강조해 주었더니 3가지 컬러가 그라데이션 되면서 자연스러운 음영이 만들어지더라구요.

색감이 너무 내추럴하고 마음에 들어서 요즘 매일 이것만 사용하고 있어요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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